|
카테고리
라이프 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a href=http://100-hot..
by examples o at 07/23 <a href=http://smoki.. by colorado l at 07/23 order tramadol online .. by order tram at 07/23 acomplia online <a .. by acomplia at 07/23 cialis online <a hre.. by cialis at 07/23 generic cialis online .. by generic ci at 07/23 <a href=http://pacdu.. by 100 square at 07/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Sex zoo video.
by Beastiality sites zoo .. Animal sex. by Animal sex stories. Incest comics. by Family incest photos .. |
2004년 09월 21일
![]() 어느 회사나 많은 수의 아트작업을 필요로 하고 실력있는 사람의 수는 부족하기 때문에, 익스퍼트들이 게임회사의 아트 관련 아르바이트를 구하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 아트작업은 게임의 기밀에 크게 관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동종업계의 사원이라도 실력만 맞으면 좋은 외주 작업자가 된다. 부업이라는 차원에서 종종 이렇게 (심지어는 회사에서도) 남는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자기 회사의 외주를 할 수 있을리는 없고, 업계는 좁으니까 B사 사람이 N사의 일을 하고, N사의 다른사람은 B사의 일을 하는 식으로 맞물리는 기묘한 상부상조 관계가 생긴다. 얼핏 이상한 것 같이 보이지만 또 생각해보면 양쪽 회사는 일을 맡겨서 좋고, 양쪽 회사의 작업자는 용돈을 벌어서 좋고, 4자 윈-윈의 좋은 품앗이 같기도 하다. PS. 2004/09/23/17:25분에 덧붙입니다. 답글들이 많이 달렸기때문에 글을 수정하기도 여의치 않아 일단 이렇게 덧붙이겠습니다. 이 글은 애초에 [최근에 이런 일을 많이 보는데 좀 그렇지 않습니까]라고 비꼴 의도로 쓴 글이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뭔가 동종업계 알바 옹호글이 되어버렸네요-_-; 그런점에서..최근에 제가 사는 좁은 세상에서 저런 일이 몇번 벌어지는것을 목도하였습니다.. 어느모로보나 위험한 일이고, 옆에서 밤새는 동료에게도 실례이지요. 서로 신경쓰면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회사에서는 하지맙시다-_- |